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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한국생산성본부, KMPI 멘탈생산성 진단도구 개발
등록일
2012-06-25
- 직원 개개인의 건강한 정신에서 회사 미래가치 창조 -

■ 많은 연구에서 조직구성원들이 회사에서 느끼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조직의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밝혀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조직구성원의 건강이 기업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및 그로 인한 생산성 손실 해결 방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o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진 홍)는 직장인의 스트레스, 우울증 등 정신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조직 생산성향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를 개발했다.

o KMPI 멘탈생산성 진단도구 개발은 지난해 4월부터 1년에 걸쳐 진행됐으며, 한국생산성본부 창조학습팀, 박영석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윤정구 이화여대 경영학과 교수, 장세진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수, 탁진국 광운대학교 산업심리학과 교수 등의 개발진 외에도 의학, 심리학, 경영학, 사회복지학 등 인간 심리를 연구하는 각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자문에 참여했다.

■ KMPI(Korea Mental Health & Productivity Inventory) 소개

o 멘탈생산성(Mental Health & Productivity)이란 조직구성원 개개인의 멘탈(정신)이 건강할 때 조직의 건강한 성과가 창출될 수 있다는 신념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으로, KMPI(Korea Mental Health & Productivity Inventory)는 기업의 성과에 영향을 주는 조직구성원의 정신건강 요인들을 도출하고 이를 측정할 수 있도록 표준화시킨 진단도구이다.

o 또한 직장인 10,0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조사를 실시하여 규준을 개발, 대한민국 직장인 평균점수 및 동일 산업군, 직급 등의 비교 데이터를 통해 개인과 조직의 현재 멘탈생산성 수준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o KMPI는 개인성향, 사회관계, 신체건강, 심리사회적 상태, 업무환경 등 5개의 멘탈헬스영역과 조직성과영역의 총 6개 영역, 37개 세부요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o 우울증, 불안 등 부정 정서 요인 뿐 아니라 최근 심리학의 동향을 반영하여 긍정심리 접근에서 최적의 멘탈 상태를 지향하는 자아탄력성, 희망 등의 요인을 함께 포함하는 것이 특징이다.

o 특히, 직무특성, 작업환경 등의 업무환경 영역과 우리나라 기업 등 조직의 관계중심적 특성을 고려하여 상사·동료와의 관계, 사회적지지 등의 사회관계 영역을 포괄하고 있어 직장 내에서의 멘탈생산성 저하 요인을 다각도에서 진단할 수 있다.

■ KMPI 기대효과

o 개인차원에서는 KMPI를 통해 개개인의 정신적 위험 징후를 정기적으로 진단, 자신의 직장 내 정신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지원받음으로써 자기성찰을 통한 멘탈관리능력이 크게 제고되어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직장생활을 가능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

o 이와 함께 조직차원에서 조직원의 업무 몰입도가 크게 증진됨은 물론 이직·업무실수·동기상실 등에 따른 유무형 비용 감소, 감성 경영을 통한 조직 사기 진작, 내·외부 고객 서비스 향상 등으로 생산성이 향상됨은 물론 나아가 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시하는 경영문화를 사회 전반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KMPI 운영 계획

o 한국생산성본부는 5월부터 시범적으로 일부 기관에 조직구성원 개별 진단 보고서 및 조직 멘탈생산성 종합 분석 보고서 제공, 멘탈생산성 관리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o 향후 국내 기업 및 기관으로 서비스 제공 대상을 확대함은 물론 국내 최고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의 노하우를 접목하여 진단 후 프로그램으로 개인, 조직의 멘탈생산성 향상을 위한 상담, 멘탈생산성 영역별 교육프로그램, 컨설팅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o KMPI의 개발진 중 한 명인 윤정구 이화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멘탈생산성은 조직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긍정조직자본의 수준을 점검할 수 있는 핵심적 지표이다. 긍정조직자본은 세계적으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일하기 좋은 기업, 생산성이 높은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서 종업원들의 정신적, 심리적, 육체적 탄력성의 수준을 점검해준다”고 말했다.

■ 진 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행복한 직원이 행복한 조직을 만들고 지속가능한 성과 창출 및 생산성향상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하고, “KMPI 멘탈생산성 진단도구 및 서비스를 통해 직원 개인과 기업, 사회 전반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o 한편 KMPI의 서비스 시작과 더불어 6월 1일 (사)한국인력개발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는 본 도구의 개발진인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장세진 교수, 이화여대 윤정구 교수, 한국생산성본부 김세은 팀장이 「조직구성원과 회사의 동반성장 전략, 멘탈 & 생산성」과 관련 각각 주제발표를 했으며, KMPI에 관한 상세한 설명을 갖는 자리를 가졌다.



▶기사게재

머니투데이 www.mt.co.kr/view/mtview.php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아시아투데이 www.asiatoday.co.kr/news/view.asp

중앙일보 money.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

헤럴드경제 news.heraldm.com/view.php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아주경제 www.ajnews.co.kr/view_v2.jsp

전자신문 www.etnews.com/news/economy/economy/2596763_1493.html

             www.etnews.com/news/economy/economy/2596706_1493.html

이투데이 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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